GOOD PEOPLE HOPE BOX GOOD PEOPLE HOPE BOX
좋은 사람들이 채우는 희망의 상자 굿피플 희망박스

“나는 좋은 사람일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아마도 없을 거예요.
하지만 스스로를 좋은 사람이라 말하는 건 쉽지만은 않아요.

주변의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주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도
여러 사정으로 미루고 망설이다 보면, ‘내가 과연 좋은 사람일까’
스스로에게 질문과 의심을 던지게 되죠.

“네, 당신은 틀림 없이
 좋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분명 좋은 사람이에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의 누군가에게 느꼈던 연민의 감정, 그 따뜻한 마음.
그것이 당신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요.

오늘이 아니라도, 당신의 그 마음이
그들을 위한 행동을 분명 실천하게 할 테니까요.

좋은 사람들의 용기
필요한 우리의 이웃
우리 주변에는 좋은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각자의 사정으로 희망을 잃어가며,
세상의 수많은 좋은 사람들이 용기를 내어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죠.
모든 희망이 사라지기 전에 말이에요.
“한국말을 잘 못해서, 살기가 어려워요.”
얼마 전 베트남에서 온 티향 씨는 간경화 투병 중이었던 남편을 잃었습니다. 이제 2명 의 딸과 친어머니는 오롯이 티향 씨의 책임이 되었죠. 아직 한국어가 미숙한 티향 씨는 일자리를 얻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이런 상황을 아는지 모르는지 두 딸은 해맑기만 합니다.
티향 씨가 일자리를 얻고 자립할 수 있을 때까지
“좋은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어른들이 무서워 도망쳤어요.”
부모님의 어려운 상황 때문에 은솔이는 어린시절 아동 양육시설에서 자랐습니다. 7년 간의 양육시설 생활을 마치고 다행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은솔이를 기 다리는 것은 엄마와 외할머니의 학대였습니다. 다시 양육시설로 돌아온 은솔이의 마음 은 상처투성이입니다.
은솔이가 다시 세상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좋은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가족을 지키느라 나를 지키진 못했어요.”
유순희 할머니는 얼마 전까지 앞니 4개로 모든 식사를 해야했습니다. 남편과 이혼 후 백 혈병에 걸린 딸을 간호하느라 제대로 치료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었죠. 다행히 얼마 전 굿피플을 통해 틀니를 지원받아 이제 조금은 웃을 수 있게 되었지만, 많은 나이에 홀로 딸을 간호하는 일은 유순희 할머니를 점점 지치게 만듭니다.
“좋은 사람들”의 도움이 있다면 유순희 할머니의 웃음을
조금 더 많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좋은 사람,
당신이 채울 희망의 상자

굿피플 희망박스

굿피플 희망박스는 당신이 조금 더 쉽게 용기를 내어,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줄 수 있게 도와줘요.

매월 1만원의 작은 실천을 시작하면
당신의 참여를 모아 희망박스에 생필품을 채우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정기적으로 전달돼요.
사람들은 세상을 살아갈 용기와 힘을 얻게될 거예요.

한 번에 박스 하나를 후원하고 싶다면?

더 빠르게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
한 번에 10만 원을 후원해서 희망박스를 가득 채울 수 있어요.
희망박스 1개 바로 후원하기

희망을 잃은 사람들에게
당장의 일상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는 희망박스
전달할 수 있어요.

용기를 낸 당신에게는
당신이 좋은 사람임을
느끼게 해줄
좋은 사람 키트를 드려요.

당장의 힘든 일상에 도움이 되는 생필품,
식료품이 담겨 있어요.
당신의 용기에 감사를 표하는
“좋은 사람” 인증서가 들어있어요.
저소득층, 기초생활수급자 등
가장 취약한 소외 이웃들에게 전달돼요.
스스로의 좋은 일을 칭찬하는
“좋은 사람” 스티커를 함께드려요.
정기적으로 도움이 전달되어
안정적으로 힘이 되어줄 수 있어요.
희망 저축 페이퍼토이는
잔돈들을 저축하는 용도로 쓸 수 있어요.
희망박스에서
희망을 얻은 사람들
굿피플 희망박스는 단순히 필요한 물건을 전달해주는 상자가 아니에요.
누군가가 나를 위해 용기를 내고 행동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사람들은
삶을 살아갈 희망을 얻게 돼요. 자신이 혼자가 아님을 알게되는 것이죠.
굿피플 희망박스는 단순히 필요한 물건을 전달해주는 상자
가 아니에요. 누군가가 나를 위해 용기를 내고 행동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사람들은 삶을 살아갈 희망을 얻게 돼요.
자신이 혼자가 아님을 알게되는 것이죠.
지금까지 희망박스의 도움을 받은 이웃
0
지금까지 전달된 희망박스의 가치
0억 원

“이런 게 있어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그래서 내가 여태 사는 거야.”

김복동 할머니

“필요한게 다 있네, 기름도 다 떨어졌었는
데… 잊지 않고 와주셔서 감사해요.”

하광이 엄마

“귀도 먹고, 요즘 참 사는게 사는게
아니었는데, 이런거 받으면 힘이 나.”

상길이 할머니

“딸이 좋아하는 한국음식
해줄 수 있게 됐어요.”

수연이 엄마
오늘, 작은 시작으로
큰 희망을 만드는
좋은 사람이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