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후기

세상을 바꾸는 기적의 시작 Miracle Action

  •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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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님의 기적이 일어났어요!
가족이라는 단어가 낯선 그룹홈의 아이들을 기억하시나요? 그룹홈의 아이들은 금전적인 이유, 건강상의 문제 등 여러 가지의 이유로 부모로부터 방임되거나 유기되었습니다. 2017년에 기록된 건수만 해도 4,545건. 이유를 떠나서 아이들은 세상에 태어난 이유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사랑받아야 합니다. 작년 굿피플은 공감해 주시는 후원자님과 함께 그룹홈 아이들에게 사랑과 도움을 전달하고자 Miracle Action 캠페인을 시작하였고, 모아진 후원금을 호영이와 혜성이에게 교육비 지원하였습니다.

 

▶ 다시 태권도를 배우게 된 혜성이

 

▶ 다시 태권도를 배우게 된 호영이

 

태권도를 배우게 된 호영이와 혜성이
태권도를 좋아하는 호영이와 혜성이는 그룹홈 선생님에게 항상 미안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태권도 학원비가 같이 지출되다 보니 그룹홈의 경제적 부담이 매우 커지기 때문입니다. 일찍 철이 들어 태권도를 그만두길 고민하던 두 형제에게 전달된 후원자님의 사랑은 따듯하고 아름다운 Miracle Action이었습니다. 현재 호영이는 혜성이는 각각 밤띠와 파란띠를 차고 태권도를 다니고 있습니다. 힘찬 기합소리처럼 아이들의 미래도 밝고 활기찰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그룹홈 아이들의 새로운 가족이 되어주세요!
호영이와 혜성이처럼 아이들의 새로운 세상을 바꾸기 위한 Miracle Action 캠페인은 종료되었지만, 굿피플에서는 지속적으로 아이들을 위해 든든한 친구가 되어 함께 달려가고자 합니다. 함께 기적을 일으켜주신 후원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굿피플이 굿액션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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