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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 기부 행렬에 동참...굿피플에 파스 2만 개 전달

  •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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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아비규환입니다. 그리고 이 사태를 막기 위해 누구보다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코로나19를 멈출 수 있는 유일한 방법, 바로 백신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제약회사들입니다. 그 중 백신 개발에 함께하고 있는 일양약품(대표이사 김동연)이 지난 3월 27일(금) 따뜻한 기부 행렬에도 동참했습니다. 

일양약품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을 돕기 위해 파스 2만 개를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에 기부했습니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의료진들의 심각한 체력 소모와 피로 누적 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파스 2만 개 중 1만 개는 3월 27일(금) 경북도청에 지원되었으며, 나머지 1만 개는 4월 3일(금) 대구광역시청에 전달되었습니다. 

한편 1949년 설립된 일양약품은 모든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든다는 가치 아래 차세대 신약을 개발하면서 대한민국의 약학 및 제약업계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치료제 개발과 관련해 자사가 2012년 개발한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성분 라도티닙)’가 코로나19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내용의 실험 결과를 발표하면서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기업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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