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식

국내사업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 아너스클럽 회원과 함께 소외이웃을 위한 희망박스 제작

  • 2020-09-12
  • 85

 

12일(토),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이 아너스클럽 회원과 함께 소외이웃을 위한 희망박스를 제작했습니다.

 

 

 

굿피플은 매년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희망박스를 제작하여 저소득층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가장 취약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당장의 일상을 살아갈 힘과 용기를 선물합니다. 이번에도 굿피플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이웃에게 추석 명절을 맞아 희망을 전하고자 희망박스 제작에 나섰습니다. 이번 희망박스는 굿피플 아너스클럽과 함께 제작을 진행해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굿피플 아너스클럽은 1천만 원 이상을 기부한 고액 후원자들의 모임으로서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며 건강한 나눔 문화를 만드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희망박스는 밥과 국을 비롯한 식료품과 한미약품에서 후원한 천만원 상당의 영양제 등 총 20종 이상의 물품으로 구성되었으며, 아너스클럽 회원이 직접 만든 수제 청과 애착 인형 등이 함께 구성되어 그 특별함이 더해졌습니다. 이날 희망박스 제작 행사에는 ㈜풍진 김종복 대표, 누가병원 윤호현 원장, 빛소망 안과 최경배 원장, 사회적기업 고려진공안전 김광자 대표 등 아너스클럽 회원 10명이 참여했으며, 제작된 희망박스는 전국 굿피플 협력 그룹홈과 희귀난치성 질환 환아 및 미혼모 가정에 전달되었습니다.

 

 

 

굿피플 김천수 회장은 “이번 희망박스는 아너스클럽 여러분과 함께 만들게 되어 더욱 특별하다. 항상 굿피플에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아너스클럽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또한 이번 희망박스를 통해 어려움에 처해있는 소외이웃에게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