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피플 소식

굿피플 전북지부가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 2019-04-24
  • 143

[사진. 좌측에서 세번째 굿피플 전북지부 유영준 지부장, 네번째 굿피플 김천수 회장]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지난 24일 정읍시에서 굿피플 전북지부를 새롭게 열었습니다. 

 

[사진.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있는 유성엽 국회의원]

 

개소식에는 굿피플 임원진 및 고창군 유성엽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 관계자 약 50여 명이 참석해 지부의 첫 발걸음을 축하했습니다. 이번 지부는 전북 지역 내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복지사업을 펼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사진. 굿피플 김천수 회장]

 

전북지부 유영준 지부장은 "나눔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많은 사람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다양한 기부와 봉사를 실천하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라며 "전북지부는 지역 사회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편,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굿피플 김천수 회장은 "전북지부를 통해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변화가 기대됩니다. 굿피플 전북지부 개소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지역의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전북지부 개소에 대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사진.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 김기원 이사장, 굿피플 김천수 회장]

 

이날 개소식에 앞서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MOU)이 진행되었습니다. 양 기관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봉사활동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 굿피플은 전 세계 13개국 21개 지부에서 소외 이웃들을 위한 교육지원, 의료보건, 지역개발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약 100개 기관과 연계해 학대, 방임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을 돕고 있습니다. 앞으로 굿피플은 그동안 쌓아온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전북 지역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