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피플 소식

시니어 모델 김칠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유이안 뮤지컬 배우 최형석... 굿피플 스타마스크 기부 동참

  •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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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시니어 모델 김칠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유이안, 뮤지컬 배우 최형석이 스타마스크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스타마스크 캠페인을 통해 취약 계층 청소년들에게 스타들이 기부한 마스크와 응원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마스크 3,200장을 푸른나무재단(청소년폭력예방재단)에 기부했으며 최근 코로나19 가 재확산 되면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 함께한 시니어 모델 김칠두는 60대에 모델의 꿈을 이룬 칠전팔기의 대명사로 여러 패션쇼와 각종 화보, CF 등에 활발히 등장하고 있다. 그는 이번 기부로 청소년들에게 포기하지 않는 열정과 희망을 전해주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쇼호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2006 미스코리아 광주전남 미 출신 방송인 유이안도 캠페인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기부에 참여했습니다. 

 

 

14일(목) 뮤지컬 배우 최형석도 기부 의사를 전했습니다. 
오는 5월 22일 개최하는 뮤지컬‘THE 뮤지컬 굿모닝 독도’공연을 앞둔 최형석은 뮤지컬, 연극 등 다수의 작품으로 입지를 넓혀온 베테랑 배우입니다. 그는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이 위기를 힘차게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에 동참했다.”라며 격려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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