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피플 소식

굿피플, 노이타와 사회공헌활동 활성화 위해 협약식 개최

  •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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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노이타보니(대표이사 권동혁, 이하 노이타)와 사회공헌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맺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노이타는 신발 판매금액의 일부와 걸음으로 적립하는 신발 포인트의 일부를 굿피플에 기부하고 희귀난치성질환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열리는 ‘히어로레이스’에 150만원 상당의 신발을 후원한다고 밝혔습니다.


2006년에 설립된 노이타는 건강 기능성 신발을 만드는 스포츠 브랜드입니다. 오랜 연구 끝에 발 건강과 체형 균형을 도와주는 스프링 신발을 개발해 국내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인 노이타는 신발을 신고 걸으면 포인트를 적립하는 제도를 도입해 걸음으로 모은 포인트로 신발 구매나 기부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굿피플과 노이타의 인연은 오는 11월 1일부터 진행되는 굿피플의‘은총이와 함께하는 히어로 레이스’에 노이타가 150만원 상당의 기능성 운동화를 기부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은총이와 함께하는 히어로 레이스’는 희귀난치성질환 어린이를 돕기 위한 대회로 참가자는 장소와 시간에 상관없이 대회 기간 동안 코스에 맞춰 달릴 수 있는 버츄얼 레이스입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가 후원하고 노이타를 포함한 5개 기업이 협찬했습니다. 11월 1일부터 15일간 열리며 참가신청은 굿피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18일까지 가능합니다.  


노이타 권동혁 대표이사는“대한민국 국민들이 건강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끊임없이 도전해 노이타라는 브랜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어려운 시기지만 희귀난치성질환 아동을 지원하는 히어로레이스에 건강기능성 신발을 후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사회공헌활동 확산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습니다. 
굿피플 김천수 회장은“노이타 신발에는 사람을 진정으로 생각하는 마음이 담겨있다고 느낀다. 귀한 마음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노이타와의 동행이 매우 기대된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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