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피플 소식

굿피플, 한국모금가협회 황신애 상임이사와 유산기부 사업 소개

  •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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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이 유튜브 영상 굿피플 초대석에서 ‘나는 새해가 되면 유서를 쓴다’의 저자인 한국모금가협회 황신애 상임이사와 유산기부 사업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유산기부란 한 평생 모은 재산 중 일부 또는 전부를 공익을 위해 기부하는 것을 말합니다. 굿피플은 유산기부로 형성된 재원을 국내외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부자의 가치가 담길 수 있는 장학 사업이나 자립 사업 등의 용도로 사용합니다.

 

황신애 상임이사의 저서인 ‘나는 새해가 되면 유서를 쓴다’에서는 주어진 남은 시간을 잘 살고 잘 남기는 법을 이야기하며, 그 방법의 하나로 유산기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굿피플은 2021년 유산기부 사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책의 저자인 황신애 상임이사와 함께 유튜브 영상 굿피플 초대석을 통해 유산기부와 그 가치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초대석에서 황신애 상임이사는 “유산기부는 자기가 평생 모은 어떤 자산, 돈이나 또 돈이 아닌 다른 가치까지도 사회나 뜻 있는 곳에 잘 남겨두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치열하게 살아온 삶의 마지막 여정을 유산기부를 통해 더 큰 가치와 사랑으로 세상에 남길 수 있다면 더욱 위대한 인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황신애 상임이사와 함께한 영상은 굿피플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굿피플엔지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영상 시청자를 대상으로 채널 구독과 댓글 작성 시 추첨을 통해 저자 친필 사인북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굿피플 유산기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굿피플 홈페이지(https://www.goodpeople.or.kr/)를 통해 확인하거나 굿피플(02-783-2291)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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