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피플 소식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아프리카 현장의 생생한 사역 소개

  •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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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지난 3월 31일, 굿피플 유튜브 채널(youtube.com/c/굿피플엔지오)을 통해 아프리카 우간다와 말라위 현지를 연결하는 월간 라이브 방송, ‘굿피플 라이브쇼’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굿피플은 유튜브를 통해 후원자들에게 국내외 사역을 꾸준히 전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사역 현장을 직접 가보지 못하는 후원자들을 위해 국내외 사역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전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에 진행된 ‘굿피플 라이브쇼’는 지난 2월부터 시작한 굿피플 해외지부 연결 라이브 방송의 2회차 격입니다. 지난 2월 24일 방송된 1회차 방송에서는 아프리카 케냐와 마다가스카르 현지를 연결해 이한용 굿피플 케냐 지부장 등으로부터 생생한 현장 사역 이야기를 들으며 시청자들과 소통했습니다. 


굿피플 케냐 지부 이한용 지부장은 이 방송에서“어려운 시기에도 후원자님의 지속적인 나눔으로 아이들과 지역주민들에게 꾸준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며 “굿피플과 케냐를 잊지 않고 보내주시는 사랑의 마음에 항상 감사드리며 후원자님의 소중한 후원금이 아프리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달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3월 방송에서는 굿피플 우간다 지부와 말라위 지부를 연결해 현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모자보건사업, 아동교육지원사업 등을 소개했습니다. 굿피플 말라위 지부 장유진 PM은 “현장에서 활동하다보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눈에 보이고 이러한 문제들이 어떻게 하면 빠르게 해결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된다”며“후원자님 덕분에 문제들이 하나씩 해결되는 현장을 마주하면 저희를 항상 든든하게 지켜주시는 후원자님께 정말 감사드리게 된다”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굿피플은 유튜브 채널(youtube.com/c/굿피플엔지오)을 통해 후원금의 투명한 사용과 생생한 사업 현장을 소개하며 후원자와의 만남을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굿피플 관계자는 “굿피플 유튜브를 구독하면 나의 후원금이 누구에게, 어떤 도움이 되어, 어떤 열매가 맺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굿피플의 투명성과 책무성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으로 후원자와 소통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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